국제시세가 강세를 보이는 생고무와 라텍스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관련수입상에 따르면 주생산국인 말레이시아의 생산량이 감소되어
현지시세가 생고무는 톤당 8백 50달러 (C&F), 라텍스가 톤당 7백 60달러
(C&F)선의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원화절하에 따른 수입단가
상승등으로 국내판매가격이 오르고 있다.
이에따라 생고무는 RSS 3급이 최근들어 톤당 2만원이 올라
84만원 (3개월 어음판매가격_선에 판매되고있고 라텍스 역시 드럼당
5천 5백원이 올라 15만 4천원 (현금가격0선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수입업계에서는 국제시세가 당분간 강세권이 유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는데다 국내 관련수요업계의 구매력이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 시세 역시 좀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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