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국내외관광객이 많이 찾는 피서철을 맞아 21일부터
8월말까지 관광객의 각종 불편사항을 접수,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책을
강구키 위해 도내 1 2개 기관.단체에 관광상황실을 설치.운영키로 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도/시/군/항공사지점/제주지방해운항만청/제주항공
관리사무소/한국해운조합제주지부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제주도지부.관광협회
등에 관광상황실을 설치하고 매일 상오 9시부터 하오 6시까지 관광 불편사항
을 접수 처리키로 했으며 숙박,교통등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관광객의
불편사항이 해소되는 시간까지 근무 토록 했다.
관광상황실은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숙박및 교통편 이용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이를 해소해 주고 관광객 출입상황 파악,요식업소의 위생및
수용대책 강구등 관광전반에 관한 업무를 처리하게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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