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일전자가 레이저프린터를 개발, 오는 8월부터 시판한다.
17일 갑은 이 프린터 (상품명 레이저터보)가 분당 11장을 인쇄할수
있고 해상도가 3백DPI(인치당 도드수)여서 선명한 인쇄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한글 한자 그래픽 문자등 다양한 서체를 내장하고 있으며 B4크기의
종이에도 인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