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14일 건영과 한신공영에 평촌신도시아파트를 대상으로한
주택상환사채 발행계획을 승인했다.
건영은 평촌 11,12불록의 2백 56가구를 대상으로 연리 6% 1년 6개월상환
기간의 주택상환사채 1백 1억원을, 한신공영은 평촌 8블록의 2백 52가구를
대상으로 연리 7% 1년 6개월상환기간의 사채 87억원을 각각 발행한다.
가구당 사채발행가는 건영이 38평형 (1백 84가구)이 3천 6백 10만원
4평형 (56가구) 4천 8백 80만원, 51평형 (16가구) 5천 55만원이며 한신
공영의 33평형 (2백 4가구)은 3천 3백만원, 41평형 (48가구) 4천 1백만원으로
결정됐다.
매입자격은 수도권내 청약예금가입자로 일반민영주택 청약자격과 동일하며
1순위자는 이달 20~21일, 2순위 23일, 3순위 24~25일에 청약을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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