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사무금융노련, 전교조, 전국보험노련 등 사무전문직
노동자로 구성 된 12개업종 노동조합연맹(협의회)은 13일 성명을
발표,민자당정권이 국민을 무시 하고 저지른 방송관계법,군조직법의
날치기 통과는 정권의 위기를 자초하는`최대악 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연맹은 "노정권은 방송에 대한 통제와 대통령의 권한을 크게 강화하는
내용의 군 조직 개편을 통해 정권연장을 기도하고 있다"며 "제작거부를
결의한 방송사노조 동 지들의 투쟁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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