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및 민중당(가칭)은 13일 민주당의의원들이 사퇴서를 제출한데
대해 지지의뜻을 표명했다.
▲범민주통합수권정당 촉구를 위한 추진회의 장을병대변인=우리는
민자당의 정 치적 폭력과 국민기만행위에 항거하여 의원직을 사퇴한
김정길 노무현 이철 이해찬 의원의 용단에 깊은 공감을 표시한다.
5공청산과 민주개혁을 거부하고 있는 민자당 은 해체되어야 하며 13대
국회는 해산되어야 한다.
▲민중당(가칭) 정문화대변인= 민자당의 파행, 변칙국회를 강행하면서
반 민주 적 법안들을 날치기 처리하는데 항의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한
것은 국회가 더이상 독재정권의 둘러리로 전락하는 것을 거부하겠다는
뜻깊은 행동이다. 평민당도 전원 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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