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헝가리 신용은행과 합작으로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설립한 합작투자은행(Investrade and Banking Corp)이 10일부터 본격
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10일 대우증권에 따르면 이 합작투자은행은 국내기업이 동구권에서
최초로 설립한 금융기관으로 헝가리 국내외에서 ▲상업금융업무 ▲증권업무
▲리스업무 ▲단기금융업무등을 취급할 수 있어 대우증권은 이 은행을
통해 간접적으로 헝가리 증권시장에서 증권투자를 할 수 있게됐다.
대우증권은 자본금 50만달러로 출발한 이 회사의 50%의 지분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 3년이내에 25만달러를 추가출자할 계획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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