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감독원은 제2금융권의 금리인하 조치와 관련, 회사채 발행과정에서의
「꺾기」(양건), 「리턴」(되넘기기)등 각종 불공정 금융관행을 뿌리
뽑기 위해 5일부터 25개 증권사에 대한 특별검사에 들어갔다.
감독원은 이번 검사에서 증권사들의 회사채 인수업무 분야를
집중적으로 조사,불공정 관행 혐의가 드러날 경우 유가증권 인수업무 제한,
관련자 문책등의 제재조치를 취할 방침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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