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변화는 3년 이내에 일어날 것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28일 일본
외무성 수뇌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이 간부는 그같은 추측의 근거로 "북한에서는 현재 권력이양이 이뤄지고
있으며 노동당 내에서도 권력을 둘러싼 움직임이 있다"고 말해 김일성 이후
체제를 향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또 "외교담당자들의 위치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