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억달러규모의 코리아 아시아펀드(KAF)가 오는 9월초부터 국내
주식매입에 들어갈 예정이다.
27일 고려증권등 이 펀드에 참여할 4개 증권사에 따르면 "코리아
아시아펀드 리미트"로 정식명칭이 확정된 이 펀드는 오는 8월말까지
1억달러의 납입을 마치고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 9월초부터 이
기금으로 국내주식을 매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