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 18일 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에 한국대사관을
개설했다고 외무부가 21일 발표했다.
주 나미비아 한국대사관의 개설은 지난 3월21일 양국간 수교합의에
따른 것으로 정부는 신종철 참사관을 임시대사대리로 파견했으며
송학원대사(내정)도 곧 부임할 예정이다.
이로써 우리나라의 재외공관 (영사관 포함)은 모두 1백41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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