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18일 금융산업발전심의회 증권분과위를 소집, 자본시장개방계획이
최근의 증시동향및 89년이후 상정안건에 대한 추진현황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들었다.
이날 회의에서 재무부는 오는 91년의 외국증권사 국내지점및 신규합작사
설립과 92년의 직접투자허용등 자본시장개방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하기 위해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중이라고 밝혔다.
재무부는 실명제유보에도 불구하고 개방일정은 변경하지 않겠다며 91년의
신규합작사 설립기준은 하반기중에 확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