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18일 영세민 전세금융자 1차대상자로 3백48가구를 확정하고
이들에게 9억9천6백7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시는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6일동안 동사무소에서 접수한 6백91가구중
거주기간 세대주연령 가족수등을 참작해 1차 대상자를 확정했는데 2차융자분
10억7천9백만원은 오는 7월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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