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교부는 8일 수익용기본 재산처분과 관련, 물의가 일고있는 마산
경남대에 감사관실 구관서사무관과 대학정책실 대학재정과 직원 1명등 2명을
내려보내 9일부터 감사에 착수했다.
문교부는 이번 감사를 통해 수용기본재산 2만 3천평의 매도가격이 문교부에
보고된 25억 9천9백여만원과 일치하는지 여부와 경쟁입찰을 하지않고
수의계약을 하게 된 경위등을 집중조사할 방침이다.
문교부관계자는 "물의가 일고있는 만큼 우선 사실규명을 한뒤 비리가
드러나면 법적 행정적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