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양식으로 병행 발행해오던 어음과 수표가 단계적으로 구양식이
폐지되고 신양식으로만 발행되며 종전 양식의 어음/수표는 올해말까지만
사용할수 있게 된다.
*** 당좌 / 가계수표및 약속어음등은 8월1일부터 신양식으로만 발행 ***
29일 금융계에 따르면 금융기관은 어음/수표의 우조및 변조사고의 방지를
위해 당좌/가계/자기앞/송금수표및 약속어음 등 어음/수표양식을 변경,
지난 1월3일부터 신/구양식으로 병행 발행해왔다.
금융기관은 그러나 당좌수표, 가계수표 및 약속어음 등은 오는 8월1일부터,
자기앞수표와 송금수표는 오는 10월1일부터 각각 신양식으로만 발행키로
하고 종전 양식의 어음/수표는 금년 12월말까지만 사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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