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결산법인인 증권업계의 89회계연도 정기주총이 25일부터 시작됐다.
25일 한국투신 대한투신및 증권금융은 정기주총을 열고 수권자본금을
양투신은 종전 1천2백억원에서 2천억원으로, 증금은 1천6백억원에서 3천
2백억원으로 늘렸다.
한국투신은 지난회계연도 (89년4월-90년3월)중 전기대비 78.5% 줄어든
1백4억1천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고 대한투신은 77.3% 줄어든 1백2억
5천3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부분의 증권삳르은 26일 일제히 주총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