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물질특허제도의 도입과 함께 관련기술이 크게 발전,
27일 현재 21건이 특허등록되거나 공고되는등 본격적인 물질특허기술개발
시대에 접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특허청에 따르면 의약 농약 및 미생물등을 포함, 국내에 출원된
내국인 물질특허출원은 89년말까지 274건에 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7건이 이미 권리를 취득했으며 14건이 심사를 끝내고 광고중인 것으로
나타났따.
이를 분야별로 보면 살충제등 농약분야가 10건으로 가장 많으며
항고혈압제의 중간체등 의약이 2건, 미생물 및 세포주등이 8건으로 각각
나타났다.
출원인별로는 한국화학연구소가 농약분야에서 9건으로 가장 많이
등록됐으며 한국과학기술원이 8건으로 밝혀졌다.
한편 10일까지 등록된 외국인 물질특허 7건은 다음과 같다.
<>프리 S2코드로된 펩티드 및 융합단백질 효소 (한국과학기술원)
<>이콜라이세포로 부터 유용한 펩티드를 유전공학방법으로 생산하기
위해 제조된 발현백터 (") <>환경정화미술물 및 균주방법 (")
<> 효모와 대장균의 두가지 프로모터 활성을 가진 신규DNA 및
그 분리방법 (") <>AIDS바이러스 지속생산세포주 (연대 암센터)
<>방선균숙주의 형질전환에 적합한 재조합 크로닝 백터의 제조방법
(종근당) <>세타리아속에 속하는 신균주Y4(영진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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