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가 특수시멘트와 연관제품의 개발에 나섰다.
23일 쌍용은 연약한 땅을 단단하게 다질수 있는 토질안정재를 개발하고
동해공장에서 양산을 준비중이다.
이 안정재는 물이 많은 땅이나 화산재등 유기질 땅의 토층처리에 쓰이는
특수시멘트이다.
쌍용측은 서해안등지의 간척지 개발에 따라 이제품의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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