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워크스테이션전문업체인 선 마이크로 시스팀사의 대한판매가 크게
강화하고 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선 마이크로 시스팀사는 지난 84년 최초로
한국시장에 워크스테이션 몇개기종을 선보인데 이어 국내 대기업전자회사들과
판매제휴를 통해 제품판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선 마이크로 시스팀은 지난 85년 현대전자와 대리점 및 서비스계약을
맺고 있는 것을 비롯, 지난 88년 한국지사 설치와 함께 89년 현우
엔지니어링 한국 OA 및 쌍용컴퓨터/금성사등 모두 9개사와 판매대리점및
대고객 서비스계약을 잇따라 체결, 국내 워크스테이션시장에 적극
개입하고 있다.
특히 선 마이크로 시스팀사는 지난해 11월 금성사와 스팍 및 Sun OS
라이선스계약을 체결, 국내기술합작생산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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