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러화에 대한 원화환율이 내림세로 돌아섰다.
18일 외국환은행간 외환거래는 고시가인 707원10전에 첫 거래가 체결된후
시종 하락세를 보이다 706원70전에 폐장됐다.
외환전문가들은 시중은행들이 자금사정 압박으로 달러화를 매각, 원화환율이
내림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19일 시장평균환율(매매기준율)은
706원90전에 고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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