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이 컴퓨터의 두께가 담배갑 높이의 절반정도이고 무게가
2.8kf으로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휴대용 컴퓨터 가운데 가장
가볍고 영어는 물론 한글과 한자를 병행해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6월부터 양산에 드어가 내수판매는 물론 수출에도 나설
예정인데 가격은 100만원대와 200만원대의 두가지 종류가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