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미국의 아시아 소사이어티와 공동으로 오는 17일과 20일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한미경제관계회의를 개최한다.
한미경제관계의 불안요인을 극복하고 새로운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민간
차원에서 개최하는 이번 회의에는 한국측에서 데이비드 재무차관등 10명이
각각 참석, 한미경제관계의 현안과 협력가능성, 전망등에 관해 토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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