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수출신용장 및 수입선적서류 통지업무를 개선, 2일부터
대기업체는 물론 중소기업에도 팩시밀리 및 텔렉스를 통해 신용장(LC) 및
선하증권(BL)의 도착사실을 즉각 자동통보해 주기로 했다.
종전까지는 LC 및 BL의 도착사실을 거래기업체가 은행에 전화로 문의,
확인했으나 앞으로는 은행의 컴퓨터가 도착사실을 거래기업체의 컴퓨터나
팩시밀리, 텔렉스등에 자동으로 통보해 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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