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변두리 아파트단지와 도심간을 운행하는 중형좌석버스가
등장한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극심한 도심 교통난 완화방안으로 자가용승용차
이용인구를 대중교통수단으로 흡수하기 위해 15-25인승 중형좌석버스
200대를 9월부터 변두리 아파트단지에 투입키로 했다.
*** 요금 700 - 1,000원선 ***
시는 중형 좌석버스의 입석승객을 금지하고 이용요금도 700 - 1000원으로
책정, 고급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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