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렌드라 네팔국왕은 1일 마리치 만 싱 슈레스타 통리의 제청에 따라
민주화를 요구하는 반정부운동을 분쇄하는데 주저해온 정부각료 9명을
해임했으며 네팔당국은 격력한 민주화 요구시위가 발생한 카트만두,
랄릿푸르, 파탄, 바크타푸르시의 모든 모든 학교에 무기한 휴교령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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