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속버스터미날은 전화 예약회원들을 대상으로 1일부터 경부선과
구마선등 22개 행선지에 대해 고속버스 좌석 전화예약제를 실시하기
시작했다.
전화예약제 회원자격은 단체와 개인으로 구분되며 각각 매년 회비로
2만원과 1만원을 내야한다.
회원이 되면 여행 10일전부터 개인은 좌석표 5매까지, 단체의 경우에는
45장까지 전화예약이 가능하고 예약에 앞서 지정은행에 예약좌석장수에
해당하는 금액을 입금하기만 하면 된다.
터미날측에 따르면 현재 가입회원은 7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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