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력자원부는 오는 5월부터 에너지 소비절약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이기로
했다.
동자부는 2일 최근 에너지소비가 지나치게 늘고 있는 점을 중시, 강력한
에너지 소비절약대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자부는 이날 에너지 소비절약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자원개발국장을
반장으로 하는 작업반을 구성했으며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4월말까지
종합대책을 확정, 5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