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제금융선물펀드를 설립,
금융선물시장에 본격 참여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증권은 미국선물중개회사인 카길인
베스터서비스(CIS)사와 공동으로 총한도 5,000만달러 규모의
5년만기 금융선물펀드를 오는 4월중 설립할 예정이다.
"서울/시카고펀드"로 명명된 이 펀드는 바하마제도에 설립
되며 주로 시카고선물거래소에 상장돼있는 주가지수선물 금리
선물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국내 금융계에서 해외금융선물시장에 투자하기위한 펀드설립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