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제상회 (CCPIT) 강서분회 회장을 단장으로 한 강서성 무역대표단이
29일 내한, 다음달 4일까지 국내업체와 상담활동에 나선다.
무협 초청으로 처음으로 방한하는 강서성 대표단은 방한기간중
무협/KOEX등 무역 유관기관과 삼성전자/대우/태평양물산/진우교역등
국내업체를 차례로 방문, 교역 확대방안 논의와 함께 구체적인 상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강서성대표단은 특히 국내업체와 가전제품분야에서 수입상담을
도자기/공예품 수모분야에서 대한수출상담을 타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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