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초반강세 불구 강보합세로 마감 ***
*** 도쿄, 새회계년도 앞두고 사상 두번재 큰 상승폭 ***
3/26 전일대비 최 고 (일 자) 최 저 (일 자)
미국 2,707.66 + 3.38 2,810.15 (01/02) 2,543.24 (01/30)
일본 31,840.49 +1468.33 38,712.88 (01/04) 27,843.34 (03/22)
영국 1,813.50 + 17.40 1,968.30 (01/03) 1,745.70 (03/06)
홍콩 3,014.02 + 39.86 2,980.90 (02/20) 2,736.55 (02/02)
<> 뉴 욕
뉴욕증시는 26일 도쿄주가의 상승으로 초반에 22 Pt까지 오르는등
호조를 보였으나 후반에 이식매물 출회로 3 Pt 상승선에 그치는
강보합세였다.
최근 5개월중 금값이 최저수준으로 떨어지자 귀금속관련주가 폭락했다.
다우존스공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3.38 Pt 오른 2,707.66을 기록했다.
상승종목 826, 하락종목 649, 보합종목 490이었다.
거래량은 전일대비 1,600만주 많아진 1억1,000만주 였다.
<> 도 쿄 <>
새회계연도 진입을 하루 앞두고 향후장세안정의 기대심리로 사상 두번째
큰 상승폭을 나타냈다.
채권시장도 엔화약세에 불구 안정세를 나타나 증시의 안정에 기여했다.
엔화약세, 금리상승 추세가 지속되는한 매물압박으로 상승세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닛케이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468 오른 31,840.49을 기록했다.
<> 런 던 <>
안정세를 보인 신규구좌와 파운드화에 2/4분기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장세안정이 기대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F/T 30지수는 전일대비 17 Pt 오른 1,813.5를 기록했다.
<> 홍 콩 <>
도쿄증시의 호조에 영향받아 3,000선대 돌파가 마침내 실현됐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