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국무총리는 20일 하오 "재일동포 3세대 법적지위에 관한 진정서"를
제출키 위해 내한한 재일거류민단 중앙본부 장총명 상임고문등 진정단 대표
18명을 접견하고 정부차원에서 이 문제의 해결에 최대의 노력을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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