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일전자가 직기모니터링 시스템을 선보였다.
13일 갑일전자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컴퓨터를 이용해 직기의 운영상태를
감지하여 고장원인 고장빈도 고장으로 인한 정지시간등 직기운용에 관한
제반자료를 전산화 직기상태를 신속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해 준다.
한편 이회사는 오는 15일 대구 섬유기술진흥원에서 이시스템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