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 은메달의 한국남자핸드볼이 제12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본선
진출팀중 최하위인 12위를 마크했다.
한국은 10일새벽(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벌어진 최종순위전에서
폴란드에게 27-34로 져 참가 16개팀중 12위를 기록했다고 선수단이 알려
왔다.
한편 이번 대회 MVP(최우수선수)에는 이진임(수도전공)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