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신품종보호방식을 놓고 세계각국이 고심하고있다.
식물신품종을 육종한 사람의 권리를 어떤 방법으로 보호해주어야 농업등
식물관련산업의 발전을 촉진시킬수 있을가 하는 것이 각국의 고민이다.
5일 특허청에 따르면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와 국제식물신품종보호
동맹(UPOV)은 이같은 문제를 해결키위해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공동으로
"식물품종보호에 관한 전문가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의 목적은 식물분야발명및 신품종의 보호에 있어서 특허보호와
식품육종자리권리간의 중복부분에 대해 각국의 입법실태와 입장을 듣고
의견접근을 하기 위한 것이다.
세계각국은 식물품종의 정의, 신품종에 대한 농민의 자가채종인정여부를
놓고 의견대립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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