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가 올봄 춘투에 대비, 회원기업들에 노무정보를 제공해주는등
산업평화를 다지는데 총력을 집중.
이는 지난해 노사분규로 피해를 본 업체가 많아올해엔 발빠르게 대응전략을
마련해 더이상의 경기침체를 막아보자는데서 비롯된것.
상의는 이달초 임금격차해소에 따른 세부자료를 발표했고 며칠전엔 최영철
노동부장관을 조찬간담회에 초청, 기업인들과의 대화를 주선하는등 부산한
움직임.
특히 오는 28일엔 조사부주관아래 노사부회를 소집, 노사안정에 따른
회원사간 정보교류에 나서고 3월초에는 보름간 노무연구원 (제6기) 강좌도
열어 노조에 대한 사용자측의 이론무장을 적극 유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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