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일텍푸라(대표 김영민)는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의 일종인
카스트나일론 성형품을 상반기부터 본격생산한다.
영국의 나일라 카스트사로 부터 기술및 설비를 도입, 경남
밀양군 초동면 초동농공단지 2,000여평대지에 공장을 설립한
이회사는 연 450톤 규모의 카스트나일론봉 파이프 판등을 생산하게
된다.
이 카스트나일론은 오일주입없는 기계기어등 부품및 선박부분품의
소재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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