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은 쌀라면에 이어 용기면인 "쌀라면 육개장"을 개발, 20일부터
시판한다.
쌀라면의 인기도에 호응 개발된 이번 용기면은 기존 쌀라면보다 100원이
비싼 400원에 판매된다.
이 용기면은 쌀 30%이상과 소맥, 전분등으로 구성돼 끈기가 좋고 쫄깃한
특성을 지니고 있을뿐 아니라 분말스프와 동결 건조된 야채후레이크의
적절한 배합으로 구수하고 얼큰한 육개장 특유의 맛을 한껏 살렸다.
삼양이 업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쌀라면은 최근 하루 3만8,000여박스가
생산되고 있는데도 공급이 달려 내달부터는 하루 5만박스로 늘릴 계획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간편성을 겯들인 쌀 용기면도 상당한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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