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9일 정창화의원을 수석부총무로 하는 부총무단 9명을 임명,
발표했다.
민자당의 김동영총무는 이날 부총무로 민정계에서 정창화 권해옥 이정무
신경식 조영장의원, 민주계에서 심완구 신하철의원, 공화계에서 윤재기
이택석의원을 각각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김총무는 수석부총무인 정의원이 당규에 따라 원내대책위원회의 원내기획
실장을 맡아 국내대책의 모든 업무를 총괄하며 심완구의원의이 의사담당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총무는 또 총무단의 운영과 관련, "부총무가 2개정도의 상임위원회를
맡아 당정책위와 정부측에서 넘어온 각종 법안을 상임위소속의원들과 협의해
처리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창화 수석부총무 약력
# 경북 의성 출신 (50세)
# 연세대 정외과졸
# 11,12대 의원 (전국구)
# 민덩 정치연수원장
# 13대의원 (의성)
# 민정당 수석부총무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