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2부 채동욱검사는 19일 호텔/아파트등지에서 함께 히로뽕등
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된 서울영동백화점 대표이사 김택씨(31)와 여배우
전세영양(24), KBS 탤런트 임옥경양(29)등 9명을 향정신성 의약품관리법 위반
및 대마관리법 위반혐의로 서울 형사지법에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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