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이 국내 최대형 머시닝센터의 고유모델을 개발했다.
대우의 새 모델인 ACE-H100을 최신의 CNC(컴퓨터 수치제어) 공작기계로
박스형의 정밀부품가공등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대형공작물을 손쉽게 가공할 수 있고 자동공구교환장치와 자동
팔레트 교환장치등 여러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
대우는 지난 87년 수직형 머시닝센터 ACE-V30을 개발한뒤 독자설계에 의한
고유모델개발을 가속화, 현재 ACE라는 이름으로 수직과 수평형머시닝센터 각
2개기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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