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사는 13일 올해 서민용 주택공급량을 당초 계획보다 1만가구
늘려 모두 7만5,000가구를 건설키로 했다.
또 분양가격도 계속 종전수준을 유지키로 했다.
부문별 건설물양은 영구임대주택이 4만가구로 가장 많고 장기임대주택
1만2,000가구, 사원용임대주택 5,000가구, 근로자주택 1만가구, 분양용
주택 8,000가구 등이다.
지역별 건설물량은 다음과 같다. (단위 = 가구)
<>서울 = 1만3,874 <>부산 = 7,541 <>대구 = 6,745 <>인천 = 4,956
<>광주 = 6,299 <>대전 = 5,340 <>경기 = 1만998 <>강원 = 1,956
<>충북 = 2,026 <>충남 = 1,870 <>전북 = 2,306 <>전남 = 2,587
<>경북 = 2,740 <>경남 = 4,262 <>제주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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