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12일 금년에 부산시 동구 범일4동등 전국 83개시, 구의 169개
저소득 주민 집단거주(이른바 달동네)지역에서 481억원을 들여 소방도로
개설, 상수도 시설등 495건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환경개선사업의 내용은 소방도로 개설, 상수도 시설등 생활기반 시설
222건, 하수도 정비, 공동변소 설치등 환경위생시설 124건, 옹벽, 축대
설치등 생활안전시설 102건, 어린이 놀이터및 경노당 설치등 후생복지시설
47건등이다.
이 사업에 드는 돈은 재정자금 300억원과 지방비 181억원이며 작년에는
91개 시, 구 282개 지역에서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시행됐었다.
각 시도별 사업지구수는 다음과 같다.
<>부산 12개지구 29개지구 <>대구 7개지구 14개지구
<>인천 5개지구 25개지구 <>광주 3개지구 6개지구
<>대전 3개지구 7개지구 <>경기 10개시 20개지구
<>강원 7개시 10개지구 <>충북 3개시 10개지구
<>충남 5개시 13개지구 <>전북 6개시 9개지구
<>전남 3개시 6개지구 <>경북 10개시 17개지구
<>경남 7개시 8개지구 <>제주 2개시 2개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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