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철 노동부장관은 7일 낮 12시부터 하오 2시까지 경남 울산시 중구
성남동 소재 코리아나호텔 대회의실에서 노사대표 간담회를 갖고 ''90년도
노동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최장관은 이어 하오 2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울산시 동구 전하1동 소재
다이아몬드호텔에서 현대계열 18개사 노/사대표 40여명들과 간담회를 갖고
노사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노태우 대통령은 6일 하오 이철승 이해우 이만섭 유치송 신도환
이충환 박병배씨등 구야당원로들을 청와대로 초청, 만찬을 같이했다.
노대통령은 이자리에서 민주자유당의 창당배경을 설명하고 정국안정을
위해 원로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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