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노협은 6일 상오10시 서울영등포구당산동 성문밖교회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최근 노동부가 발표한 전노협 가입노조에 대한 업무조사방침에 강력히
대응키로 했다.
*** 전노협, 오는3월 전국임투전진대회 갖기로 ***
서노협은 여야3당의 보수대연합을 "망국적인 야합"이라고 비난하고 오는
8일 서울에서 "전노협 창립보고대회"를 가진뒤 오는 3월 전노협주최로 산하
600여개 단위노조 30만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규모의 임투전진
대회를 갖기로 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