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가 부평에 있는 중앙연구소에 CA(케이블) TV 시스템을 갖춘
화상회의실을 완공, 오는 6월부터 시험운영에 들어간다.
5일 대우전자에 따르면 모두 3억원들 들여 완공한 이 화상회의실에는
3대의 영상기, 100인치의 대형스크린등이 설치돼 있으며 화상회의, 사내
정보및 기술교육및 정보에 관한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이다.
또 대우전자는 CATV시스템을 이회사의 모든 공장으로 확대, 오는
93년까지 본사와 각 공장을 연걸하는 통합화상정보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