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이 4일째 오름세를 지속, 687원을
넘어섰다.
2일 한국은행이 고시한 원화 환율을 전날보다 60전이 오른 달러당
687원 40전(집중기준율)을 기록, 88년 11월말 수준으로 회복됐다.
이로써 올들어 원화는 7원80전이 오르면서 절하율이 1.13%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