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6일 지난해는 한반도 정세가 "비교적 안정된 해" 였으나 남북한
양측은 일련의 남북회담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다고 평가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중국관영 북경방송은 이날 적십자 실무접촉등 남북
회담들을 예시, 지난해에는 한반도 정세가 비교적 안정됐었다고 말하고
남북한 쌍방은 일부문제들에 있어서 합의를 보는등 "일정한 성과"를 거두
었다고 소개했다.
이 방송은 그러나 쌍방이 일련의 남북회담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은 <>미국의 대북한 고립정책 <>한국정부의 두개 조선 조작책동에
기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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