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의 운항 스케줄을 한눈에 볼수 있는 항공여행정보가 한경
KETEL을 통해서 제공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사와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회장 황인성)은 한경KETEL을
통해 여행안내에서부터 구간별운항시간표 운임화물요율 취소수수료 대리점
및 항공기이용안내등 전반에 걸쳐 항공여행정보를 제공키로 합의, 금년 1월
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 컴퓨터 예약제등 각종 편의도 추진 ***
이로써 한경KETE이용자들은 컴퓨터단말기를 통해 각종 항공여행정보를
받아볼수 있게돼 항공정보의 안방시대를 열게 됐다.
양사는 앞으로 해외운항스케줄운임등은 물론 한경KETEL을 통해 예약까지
할수있는 컴퓨터예약시스템도 개발, 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해외여행에 필요한 각종여행정보요금 행선지패키지 상품안내와
해당여행국의 호텔 레스토랑 렌터카등을 직접 예약할수 있는 해외유명
네트워크사와의 연결도 추진할 계획이다.
<> 단말기문의 (58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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