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위 청문회도중 차수변경
야당의원들 의사진행계속으로 자정넘겨
전두환씨는 31일 밤 11시 50분 증언을 다하지 못한데대한 기자간담회를 갖고
증언 나머지부분을 국민에게 직접 전하는 형식으로 읽은후
1일 0시5분께 백담사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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