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티전문생산어체인 세라아프 (대표 김호중)가 인도에 합작공장건설을
추진중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회사는 그동안 노벨티 (도자인형)만을 생산,
해외에 수출해왔으나 지난연초부터 월화절상, 임금인상등으로 가격경쟁을
잃으면서 수출이 부진해지자 비교적 임금이 싼 인도에 합작공장을 건설키로
하고 현재 현지법인과 구체적인 문제를 협의중에 있다.
세라아트는 협의가 끝나는 내년 1월 공장건설에 착수, 9월께부터 제품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합작공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전량, 미국과 유럽등지에 수출될 예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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